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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「지구온난화 1.5℃」정책결정자를위한요약본 주요 내용
작성자
고광욱
작성일
2020-08-30 11:08:15
조회수
296
자료출처
3장으로 요약된 내용입니다. (첨부문에 그림과 표까지 잘 나와있으니  참조바랍니다)

<현황 및 전망>
□ (현황) 인간활동은 산업화 이전(1850-1900) 대비 현재1) 약 1℃(0.8~1.2℃)의
온난화를 유발한 것으로 추정
○ 1850-1900년 대비 2006-2015년 전지구 평균온도는 0.87℃ 상승
○ 최근의 인위적 온난화로 인한 온도 상승 추세는 10년 당 0.2℃(0.1~0.3℃)
□ (전망) 현재 속도로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 2030-2052년 사이 1.5℃ 초과
○ 2100년까지 전지구 평균온도 1.5℃ 상승 제한을 위한 잔여탄소배출총량
(carbon budget)은 4,200~5,800억CO2톤
○ 파리협정에 따라 제출된 국가별 감축목표를 이행하더라도 2030년 연간 온실가스
배출량은 520-580억CO2톤에 이르러, 1.5℃ 달성에 필요한 배출량(250-350억CO2톤)을
크게 초과, 2100년에 지구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3℃ 상승할 것으로 예상
□ (2100년까지 1.5℃ 제한 방법) 2030년까지 2010년 대비 CO2 배출량 최소 45% 감축 필요
○ 2050년까지 전지구 CO2 총 배출량이 0(net zero2))이 되어야 하며, 이를 위해
1000억-1조CO2톤의 이산화탄소흡수(CDR) 필요
○ 메탄(CH4), 에어로졸 등 CO2 이외의 배출량도 함께 감축 필요.....<지구온난화 1.5℃ 제한 시나리오>
□ (주요 감축수단) 에너지 수요 감소, 전력의 저탄소화, 에너지 소비의 전력화 등
○ (에너지) 2050년까지 전력의 70~85%를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며, 화석연료 비중은 대폭 축소
○ (산업) 신기술과 전력화를 통해 배출량을 2050년까지 2010년 대비 75~90% 감축
○ (수송) 저탄소 에너지원 비중이 2050년 35-65%로 상승
□ (감축 비용) 1.5℃ 달성을 위한 21세기 온실가스 한계감축비용은 2℃에 비해 3-4배 높음
○ 2015~2050년 동안 에너지부문의 투자규모 증대는 연간 9,000억 달러, 저탄소 기술과
에너지 효율에 대한 투자는 5배 증가
○ 시스템 전환을 위해서는 2016-2035년 동안 연간 총투자가 2.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어 공공?민간 투자의 전반적인 방향 수정 필요
□ (지속가능발전) 1.5℃ 달성을 위한 적응 및 완화 옵션들과 지속가능발전목표(SDGs)들
간에는 시너지 또는 상충(trade-off) 관계가 있을 수 있음
○ 지속가능발전을 통해 사회 시스템 전환과 기후 복원력 있는 개발이 이루어지면, 적응 및 완화 문제해결, 빈곤퇴치, 불평등 감소 등을 통해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1.5℃ 달성 가능